술은 너무나도 마시고 싶은데, 요즘 대근 지옥에서

시달리다보니 육체적으로 너무나도 피곤해 술을 못마시고 있다.

 

그래서 대체품으로 음료수를 사둔걸 마시고 있는데,

그 음료중 하나가 바로 산가리아 나타데코코 백포도이다. 

 

첨으로 일본 음료수를 핫딜로 샀던것 같다.

 

겉 표지에는 젤리들과 청포도가 그려져 있는게 특징인 음료수인데,

평가가 코코팜과 비슷하다는 말이 있어서 궁금해서 샀던것 같다.

 

 

백포도 농축액이 생각보다 많은 듯하지만 적은것 같기도 하다.

그외 우리가 친숙하게 보는 인공적인 맛을 내는 요소들은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비슷한듯하다. 

 

 

본격적인 후기를 남기자면 

 

색은 밝은 연두색, 좀 탁한 편에, 백포도주 색과 좀 유사한 편이다.

 

향은 단내와 상쾌한 포도향, 과일향, 희미한 꽃향처럼 느껴진다.

 

 

맛은 상쾌한 백포도의 맛, 단맛이 잘나며.

약하게 감칠맛이 돌고, 또 희미하게 신내가 난다.

 

일본의 백포도맛 젤리를 음료로 표현한다면 딱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다.

 

진한 포도맛이 나는 코코팜 같아서 좋다.

 

또 안에 작은 젤리는 쫄깃하고 부드럽게 씹혀

다소 심심한 입에 식감을 준다.

 

물론 우리나라 코코팜 젤리보단 탱탱한 느낌이나

쫄깃한 느낌이 살짝 적은게 크키가 작기 때문도 있는듯 하다. 

 

원 음료 그 자체로 나쁘지 않지만 

칵테일을 만들어 마신다면 저급 술에 독한 느낌이라던지

나쁜 맛을 감추는 용으로 쓴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나의 산가리아 나타데코코 백포도에 대한 후기는 여기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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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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