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가끔 향이나 맛보단 시각적인 색다름이나 

감성을 중요시하는 편이다.

 

거기에 딱 맞는게 있으니, 바로 오늘 다룰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Crystar Light Pink Lemonade)가 딱 그런 케이스인것 같다. 

 

 

 

분류상으로는 음료 베이스 분말, 1포에 3.68g. 12kcal이다.

실제로 타서 마셨을때 대비 칼로리 자체는 작은 듯하다.

 

 

10개 들어있고 맨날 음료에 들어있던 재료들이 잘 보인다.

의외인점은 대두랑 페닐알라닌이 함유되어있다는 점? 

 

 

구성은 체리때랑 같다. 

 

 

 

 

다행이... 떡진거 없이 잘 보관되어있었다. 

 

 

 

타면 이렇게 핑크색이 슥 나오는 좀 특이한 레몬에이드 정도 

 

 

 

본격적인 후기를 남기자면 

 

색은 연한 핑크색인데 물에 타면

조금 짙고 어두운 느낌이난다. 

 

향은 새콤한 레몬향, 희미한 단내가 난다.

 

맛은 신맛, 단맛, 레몬과 라임 비슷한 맛이 나고

단맛보단 신맛에 치중된 레몬에이드 느낌.

 

그냥 딱 핑크색인 레몬에이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얼음+사이다/탄산수에 부어 타먹으면 잘 맞을 것 같고

레몬 리큐르나 하이볼에 색을 내거나 향이나 맛을 더하는 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이 압도적인 핑크색이 문제인듯하다. 

 

그냥 갬성이 좋아서 먹는 그런 타입...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Yam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