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에 앞서서... 

스프라이트 제로(Sprite Zero Sugar)와 스프라이트 제로 칠(Sprite Chill Zero Sugar)를 비교 해야 했으나,

주위에서 스프라이트 제로를 구할 수가 없어서 그냥 냅다 스프라이트와 제로 칠을 비교하게 되었다.

 

 

우선 스프라이트(Sprite) .

 

초록색 디자인에 350ml에 160kcal이다.

 

 

 

프로필렌글리콜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음료에서 볼법한 재료들이다. 

시트러스 향을 스프라이트의 생명인지 적어두고 있다.

 

레몬 향이나 레몬이나 감귤류가 전혀 안들어가는게 좀 의외다. 

 

 

향은 새콤한 라임과 레몬향.

살짝 단내가 난다. 

 

색은 투명한 편. 

 

탄산감은 톡쏘는 목넘김과 청량감.

 

맛은 처음에는 신맛, 단맛, 레몬과 라임 같은 과일 느낌이

잘 나며, 약하게 떫은 맛과 쓴맛이 난다.

 

입안에는 단맛과 산미가 남는다. 

 

 

스프라이트 제로 칠 

기존 초록색에 하늘색과 흰색이 들어가 있으며, 아이스 블라스트라는 문구를 넣었다. 

 

350ml에 0kcal. 

 

여담으로...

코카콜라 라인업이 355ml가 아니라 350ml로 뚱캔 사이즈가 고정 되었는데...

5ml씩 아껴서 하나 더 만드는 모양이다. 

 

원본보다 감미료 표기가 훨씬 많아졌다. 

 

 

 

 

색은 무색이나 뿌연편이고

 

향은 달달한 소다향, 은은한 단내, 레몬 향이 난다. 

 

 

 

탄산감은 톡쏘는 목넘김, 청량감이나 탄산감이 

원본보다 훨씬 강하게 느껴진다. 

 

 

 

맛은 처음에는 신맛과 소다맛, 단맛, 쓴맛 ,라임 맛 순으로 느껴지고

입안에는 화한 느낌에 박하사탕을 먹는 느낌이 있다.

 

약간 목사탕 먹은 뒤에 마시는 듯한 시원함이 특징이자

원본과는 다른 매력같다.

 

원본이 라임과 레몬의 상큼함과 산미에 중심을 잡았다면

칠은 소다맛과 목의 시원한 느낌에 치중된 느낌이다.

 

공통점으로 레몬과 라임맛이 나지만 

칠이 입안에 산미가 덜 남는 편이다. 

 

어느 쪽을 하이볼 같은 칵테일을 만드는데 쓰는가 고민하게 된다면

청량감과 톡쏘는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칠을 레몬과 라임 맛이 필요한 쪽이라면

원본 스프라이트를 추천하고 싶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YamaRK

,